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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영어 – 비지니스 관용어구

직장 영어: 비즈니스 관용어구

다음은 특히 회의 때 유용한 비즈니스 관용어구 구절입니다.

1. “Let’s get the ball rolling” – 이 비니지니스 관용어구는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 보통 사용하며 “Let’s start the project.”의 다른 표현법입니다.

2. “…sharp” – 이 직장 영어 표현은 “nine o’clock sharp.”처럼 특정 시간을 나타내는 것으로 ‘정각’이란 의미입니다. 상대가 “the meeting will begin at 12:30 sharp”라고 말하면 그것은 “the meeting will begin promptly at 12:30.”를 뜻하는 것입니다.

3. “ To fill someone in” – 이 비지니스 관용어구 같은 경우는 보통 상대가 참석하지 못했을 때 정보를 알려주는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즉, “fill them in”은 “그들에게 정보를 알려주다”라는 뜻입니다. 비즈니스 회의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상대가 놓친 정보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4. “Let’s get the show on the road” – 이것은 “일을 시작하다”의 또 다른 표현법입니다. 이 직장 영어 표현은 주로 구체적인 사항이 다 결정되고 나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사용합니다.

지금까지 비즈니스 회의 때 사용되는 직장 영어 – 비지니스 관용어구 일부를 살펴봤습니다. 그럼,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한국 비지니스 관용어구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image: Alejandro Escam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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