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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편지 좋은 인사말과 끝인사

영문 편지

 

영문 편지의 인사말과 끝인사

영문 편지,  영어로 편지 쓰는 것이 굉장히 간단할 같은데 의외로 어떻게 시작하고 끝을 맺어야 하는지 참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나요?

이메일도 아닌 영문으로 된 서문을 보내기란 모두에게나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해외 대학에 지원하거나, 비즈니스 목적으로 쓰는 등 우리 실생활에서 영문 편지를 써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필요한 영문 편지의 첫인사와 마무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로 편지를 작성하는 것은 하나의 도전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영문 편지를 쓸 때에는 내용을 분명하게 해야 하고, 정중하면서도 편지 목적에 맞아야 합니다.

 

편지 내용뿐만 아니라 수신인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려면 인사말과 끝인사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좋은 인상을 남기려면 다음 팁을 참고하세요. 매우 간단합니다. 인사말과 끝인사만 제대로 해도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인사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편지를 보낼 때에는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요. 이름을 모르는 사람에게 보내는 경우 혹은 수신인의 이름을 알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름을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경우,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To whom it may concern’이고, 다른 하나는 ‘Dear Sir/Madam’입니다.

이 두 가지 표현 모두 기업이나 기관 또는 수신인이 누군지 모를 때 비즈니스 상에서 적절합니다.

 

 

전통적으로 이름을 모르는 사람에게 보내는 정중한 편지의 끝인사는 자신의 이름 앞에 ‘Yours faithfully,’라고 쓰면서 편지를 마무리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의 이름이 Rachel 인 경우 ‘Yours faithfully,’ 뒤에 Rachel 을 쓰면 됩니다.
이름을 알고 있으면 ‘Dear Mr/Mrs/Ms…’ 다음에 수신인의 성(姓)을 씁니다.

상대방을 잘 알고 있는 경우엔 이름을 써도 무방합니다. 이름의 첫 자는 반드시 대문자를 사용합니다.

‘Dear (이름, 성)’을 쓰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가급적 편지를 쓸 때는 이렇게 쓰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의 끝인사는 자신의 이름 앞에 ‘Yours sincerely,’라고 합니다.

 

‘Yours faithfully’ 혹은 ‘Yours sincerely’로 끝인사를 하고 싶지 않다면 다른 간단한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은 형식적이든 비형식적이든 관계없이 어떤 편지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Kind regards’는 이름을 모르거나 수신인을 알고 있지만 잘 모를 경우에 편지의 끝인사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표현입니다.

‘Best regards’는 약간 비형식적이며 좀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적절합니다.

 

 

학생들의 ‘편지 쓰기’ 과제를 평가하면서 보는 흔한 실수 중 하나는 편지 첫 단락에 자신의 이름을 써넣는 것입니다.

편지 속에 자신을 소개하는 것은 좋지만 본문에 “My name is…”라고 쓸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편지의 첫 문장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표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 또한 편지 마지막에 써넣기 때문에 중간에 또 추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 여러분은 편지의 인사말과 끝인사에 대해 배워봤습니다. 이제, 편지 본문에 뭘 쓸지만 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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