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영어 이메일 쓰기] 영문 비즈니스 이메일, 5가지 팁!

비즈니스 영어 편지

영어로 이메일 쓰는 것은 말을 하는 것보다 더 쉬울 수 있습니다. 발음에 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여러분의 생각을 정리할 시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메일을 작성할 때도 꼭 알아두어야할 몇가지 규칙이 있다는 사실! 여러분의 비즈니스 업무 이메일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몇가지 팁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Know your email terms: 이메일을 보낼 때 사용하는 여러가지 영어 프로그램들은 많은 단축 용어들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용어에 익숙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상사에게 월급인상을 요청한 이메일을 사무실 전체에 보내는 실수를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Reply to all”은, 여러분이 현재 답장을 보내고 있는 그 원래 메일을 받은 또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그 답장을 보낸다는 말입니다. 이메일의 주소창에 있는 “cc”(carbon copy)는 받는 사람외에 여러분이 지정한 사람들에게도 그 메일이 보내지는 기능을 하며, “bcc” 창에는 여러분이 조심스럽게 이메일을 보내야할 사람의 주소를 삽입할 수 있습니. “bcc”의 ‘b’는 “blind”(숨겨진)의 의미를 가집니다.

만약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이메일을 “forward”해달라고 요청한다면, ‘forward’기능을 이용해 그 이메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 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은 이 기능이 “fw.”라고 표시되어 있기도 합니다.
2. Use the Right Greeting: 여러분의 친구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Hey”로 시작하는 것은 괜찮지만, 중요한 고객에게 이런 방식으로 이메일을 시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죠. 반면, “Dear sir”과 같이 아주 형식적이고 전통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이제는 점점 구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상대방과 같이 일하고 있는 관계에 있다면, 그냥 상대방의 이름을 사용해 메일을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b>”Dear John”).
3. Keep it Short and Clear: 어떤 언어에서는 정교하고 복잡한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 글쓰는 사람의 지능과 교육정도를 나타내 주기도 하지만, 영어 이메일은 분명하고 정리된 스타일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번째 문단에 여러분이 글을 쓰는 목적을 명확하게 밝히고, 주된 문단에도 적절한 시작문장과 함께 여러분의 의견을 정확하게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first, second, next, and finally”와 같은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읽는 사람이 여러분의 요점을 잘 파악하고 따르도록 합니다. 이메일에서 자세한 사항을 모두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항상 이메일의 마지막에 “If you have any other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라는 말을 남길 수 있으니까요. 읽는 사람이 여러분에게 좀 더 자세한 정보를 물을 수 있는 여지를 남기는 것이죠.
4. Be polite and tactful: 주문한 신발의 운송비용 할인을 요청하는 이메일이든, 구직을 위한 이메일이든, 무엇을 요청하기 위한 이메일에서는 명백한 태도는 좋으나, “I want”와 같이 너무 요구하는 것처럼 들리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I would like”는 존중을 드러내는 좋은 표현이며, 초기의 어떤 제안을 하거나, 아이디어를 이야기할 때는 “I am interested in”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5. Always end the email correctly:“I am looking forward to your reply,” “Thank you,” 혹은 “Sincerely”와 같은 표현으로 이메일을 마침으로써 읽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관련 게시물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